말기 암 진단 10년, 건강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_주마니아
말기 암 진단 10년, '죽음의 선고'를 '삶의 재탄생'으로 바꾼 자연 치유의 비밀
암, 절망의 끝에서 마주한 뜻밖의 선택
암을 진단 받은 분들의 심리상태가 ‘죽음의 5단계(부정-분노-협상-우울-수용)’의 과정을 거쳐 받아들이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우리가 어느 날 갑자기 말기 암이라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단계를 밟게 될까요? 대부분은 현대의학의 표준치료에 모든 것을 맡기거나, 혹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남은 시간을 정리하곤 합니다.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길을 선택해 10년째 건강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 이가 있습니다. 바로 다발성 신장암 말기 판정을 극복한 ‘주마니아’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암을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암은 파괴적인 내 삶의 방식에 기인한 세포변질이 원인인 질병이고 따라서 암은 그 파괴적인 삶을 바꾸라는 마지막 경고, 이것이 암의 의미라고, 암은 치유적합한 삶의 방식으로 바꾸라는 마지막 경고이고 이를 무시한채 의사에게 내 몸을 맡긴다고 나을리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암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확실한 죽음이 기다리는 검증된 길’ 대신, ‘스스로 치유의 청사진을 그려낸’ 주마니아 식 자연 치유의 본질을 정리해 드립니다.
책을 읽는 내내 밑줄을 그으며 읽고 다시 읽기를 여러번 했던 책입니다.

암의 본질을 꿰뚫는 8가지 치유 조건과 방법론
1. 암은 결과일 뿐, 원인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암의 원인은 과로, 스트레스,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인해 붕괴된 내부 환경입니다. 즉, 암세포 자체를 공격하는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암이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치유’입니다. 우리 몸에는 완벽한 방어체계(항상성)가 존재하며, 이를 복원하는 것이 자연 치유의 핵심입니다.
암의 근본적인 치유책은 수술도, 항암치료도, 방사선 치료도 아닌 암에대한 몸의 방어 체계를 다시 세우는 노력이자 원인을 없애는 노력인 제대로된 자연치유 노력이다.암을 치유하는 일에 똑똑함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본질을 보는 지혜,현명함이라는 사실이다.
무너진 방어 시스템을 복구할 수만 있다면 질병의 치유는 물론 본래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게 자연치유의 원리적 개념이고 자연치유다.저자는 그 완벽함을 발휘하게 하는 조건을 깨달아, 그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실천한 것이고, 이것이 자연치유 노력의 본질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환자 본인이 배우고 공부해서 이해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 합니다.
2. 반드시 갖춰야 할 8가지 자연치유 조건
자연 치유는 단순한 민간요법이 아닙니다. 저자는 8가지 정교한 조건을 제시합니다.
- 관념적 조건 : 암은 죽는 병, 나는 암 환자, 그래서 나는 죽는다는 죽음의 삼단논법, 암은 죽는 병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나는 걸 뜻합니다.자연치유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정신적 스트레스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결하는 방법을 알았다는데 있다.
- 정서적 조건 : 나의 감정이 우리 몸 세포들의 생리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자연치유를 신선놀음이라 표현 합니다.충분히 휴식하면서 몸에 좋은 음식 먹고 좋은 생각만 하고 유유자적한 자연 치유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 합니다.
- 정신적 조건 : 자연치유 노력을 통해 치유될 수 있음을 알때 치유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내공은 필수적입니다. 치유를 가져올 지속성을 담보해 줍니다.
- 식이적 조건 : 세포들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 필요한 것. 혈당 피크를 막고 세포 대사를 정상화하는 식단이 필수입니다. 5대 영양소와 함께 물, 식이섬유, 각종 효소, 파이토케미컬등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 신체적 조건 : 적절한 운동은 ‘천연 항암제’이며, 독소가 없는 자연환경과 바른 골격 유지는 순환의 기본입니다.
- 관계적 조건 :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치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관계를 조정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 트라우마 해소 : 트라우마의 극복은 치유에 있어 중요한 과제중 하나이다.
3. 암세포를 굶기는 '식이 요법'의 정석
저자가 강조하는 식이 요법의 핵심은 ‘저산소, 저체온, 고혈당’ 상태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식습관이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암을 비롯한 모든 현대병 치유의 기초이자 기본입니다.
- 안정된 혈당 유지 : 혈당 스파이크가 없는 낮은 일정한 혈당 유지하기.
- 다량의 비타민 미네랄 섭취: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효소,피토케미컬등을 일반인 섭취량에 비해 다량 섭취하기.
몸을 해독하려면 간에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어야하고 해독이 먼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암 친화적인 몸의 환경이 바뀌지 않습니다. - 육식,정제 탄수화물 금하기: 혈당스파이크를 유발하는 탄수화물 금하기, 염증, 암 세포성장의주요요인 이다.
- 현미식과 녹즙: 충분한 미네랄, 효소, 피토케미컬을 공급하여 세포 기능을 회복합니다.
- 다작(많이 씹기): 소화 에너지를 아껴 그 에너지를 치유에 집중하게 합니다.
- 따뜻한 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독소 배출을 돕습니다.
4. 현대의학과의 관계: 양자택일이 아닌 보완
많은 분이 오해하는 부분이지만, 자연 치유가 병원 치료를 무조건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대의학을 통해 고통스러운 증상을 다스리고 시간을 벌되, 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노력은 오롯이 ‘나의 몫’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몸의 완벽함을 알고 믿는것, 그것이 자연치유의 개념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치유의 출발점이다.
당신의 삶을 구하는 '치유 청사진'의 힘
자연 치유의 성패는 ‘방법론’보다 ‘확신’에 달려 있습니다. 저자는 암 환자들에게 때로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가 되라고 조언합니다.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의무감에서 벗어나 오직 자신의 건강 회복에 모든 자원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확률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5%의 생존율이라도 내가 살면 100%가 되는 것이 생명의 신비입니다. 주마니아 저자가 암에 걸린 것을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했던 이유는, 암을 통해 삶을 대하는 태도를 완전히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고치지 못한 습관이 있을 뿐, 불치병은 없다"는 말처럼, 지금 이 순간 암과 투병 중이거나 건강한 삶을 꿈꾸는 모든 분께 이 자연 치유의 철학이 하나의 등대가 되길 바랍니다. 치료는 의사가 하지만, 치유의 주체는 오직 당신 자신입니다. 오늘부터 당신만의 건강한 청사진을 그려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