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다녀도 약을 먹어도 왜 그때 뿐일까?
현대인을 괴롭히는 수많은 질환들
왜 치유되지 못하고 병원으로 약국으로 계속해서 방황하며 순회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현대의학에 의지하면 왜 계속 더 의지하게 되는 순환벨트가 될까?
원인은 그대로 둔채 결과(증상)만을 관리하다 보니 일시적으로 증상은 없어지고 좋아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원인은 해소되지 못한 상태이니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게 되고 더르어 또다른 증상이 함께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다니는 병원도 늘어나고 먹어야 하는 약도 늘어나게 되지만 몸은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약물에, 병원에 의지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현대의학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까요?
질환의 원인이 되는 식습관,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채우기 보다 문제를 제거하는 쪽에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습니다.
1. 좋은 물 충분히 섭취하기
몸의 대사산물을 배출하기 위해 가장 먼저 꼭필요한 것은 충분한 물 입니다. 물이 없이는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2, 운동하기
신진대사 기능이 살아나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클린즈(몸 청소하기)
우리 몸은 스스로 청소하고 해독하는 기능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하는 기능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가 필요합니다. 식이섬유는 영양소로서의 가치는 없을지 몰라도 우리몸의 대사산물(쓰레기)를 흡착 배출하는 탁월한 필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이 섬유가 부족하면 쓰레기 배출에 어렴움을 겪을 수 있고 서서히 대사기능이 어려워 지고 건강상의 문제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미네랄, 효소의 밸런스 유지하기
현대인은 칼로리 넘처나는 음식은 과잉 섭취하면서 분해, 흡수,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효소의 불균형한 섭취로 대사기능은 저하되고 쓰레기는 늘어나 몸에 축적되는 상태가 지속되면서 건강은 더 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5. 인체의 각 장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 공급하기
인체의 모든 기관은 같은 영양소도 필요하지만, 각각의 장기만의 특별한 영양소도 필요합니다. 약해진 장기, 힘들어하는 기관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서 목적 장기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건강을 관리한다는 것은
우리 인체의 모든 요소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근 것이고, 스스로 일 할수 있는 에너지 영양소를 공급해서 몸의 기능이 활성화 되고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유지될수 있도록 돕는 것 입니다.
대신해 서는 건강을 유지 할 수 없습니다.
현대의학의 치료 방법은 우리 몸이 스스로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우리 몸이 해야할 일을 약물이 대신하게 함으로서 몸의 상태는 유지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몸은 스스로 일하는 방법을 점점 더 잃어버리고 도움이 없으면 일하지 않는 몸으로 변해 갑니다.
의지하는 몸이 아닌 스스로 일하는 몸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건강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건강 100세 ,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한 100세를 응원합니다.